2006년 11월 26일
SSAT.. 보고나서 소감.
꼴에 삼성 인턴십좀 해보겠다고
오늘은 SSAT를 보고 왔다.
책을 친구에게 떨이로 사긴 했지만
거의 쳐다보지도 않았고
그냥 대충 어떤 형태다~ 만 듣고 갔는데
살짝 위험했다는 느낌..
한문은 모르겠고
산수문제 푸는데는 좀 어지럽고
도형도 빙글빙글 날아다니고
시사 상식은... 너무 부족함을 깨달았고..
어쨌든 폭풍같이 지나간 145분이었다.
뭐 나쁘진 않았지만 다른 사람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으니;;;;;;;
결과를 기대해 보자.
오늘은 SSAT를 보고 왔다.
책을 친구에게 떨이로 사긴 했지만
거의 쳐다보지도 않았고
그냥 대충 어떤 형태다~ 만 듣고 갔는데
살짝 위험했다는 느낌..
한문은 모르겠고
산수문제 푸는데는 좀 어지럽고
도형도 빙글빙글 날아다니고
시사 상식은... 너무 부족함을 깨달았고..
어쨌든 폭풍같이 지나간 145분이었다.
뭐 나쁘진 않았지만 다른 사람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으니;;;;;;;
결과를 기대해 보자.
# by | 2006/11/26 22:03 | Computer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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